
지부장 후보
오수민
- 현재전교조 충남지부 지부장
- 2023–2024당진지회장, 충남지부 조직국장
- 2019–2024전국대의원
- 2019–2022당진지회 사무국장
- 2011발령, 전교조 가입
- 소속당진 원당초등학교 교사
후보 한마디왜 다시 나서는지 한두 문장. 2024 공보물의 '더 가까이! 더 강하게!'나 계획서의 '교사들을 살려 아이들을 살리고'를 이어 쓸 수 있습니다. 두 후보 분량을 같게 맞춥니다.
후보

지부장 후보
후보 한마디왜 다시 나서는지 한두 문장. 2024 공보물의 '더 가까이! 더 강하게!'나 계획서의 '교사들을 살려 아이들을 살리고'를 이어 쓸 수 있습니다. 두 후보 분량을 같게 맞춥니다.

사무처장 후보
후보 한마디사무처장으로서 무엇을 맡을지 한두 문장. 2024 공보물의 '교사 곁에 힘이 되는 전교조'를 이어 쓸 수 있습니다. 후보에게 직접 받습니다.
출마의 변A·B안 10/31 결정
2년 전 조합원 선생님들이 맡겨 주신 일을 하며 저희는 묻고, 버티고, 바꿨습니다.
방송·정보기기 업무 설문에 1,598명이 답했고, 98%의 목소리로 교육청 개선안을 끌어냈습니다.공문 확인 체험학습은 활성화 방안과 잠정 합의까지 왔습니다. 악성 민원 앞에서는 교육청 앞 농성으로 버텼고, 4,093명의 서명을 모아 국회 앞에 섰습니다.
그러나 학교는 아직 그대로입니다. 합의한 업무 분리는 학교 문 앞에서 멈췄고, 교무행정 인력은 늘지 않았습니다. 정당한 교육활동이 아동학대 신고로 돌아오는 교실도 여전합니다. 저희가 아직 다 바꾸지 못했습니다.
학생을 지키려면 교사가, 교사를 지키려면 교육이, 교육을 지키려면 조직이 살아야 합니다. 교사를 살려 아이들을 살리고, 아이들을 살려 미래를 살리겠습니다. 반쯤 연 문이 다시 닫히지 않도록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돌파하겠습니다. 교사의 삶을 살리는 정면돌파, 거침없다 전교조!
지부장 후보오수민사무처장 후보김재일
지켜 온 2년
교권침해 첫 과태료 부과, 전국 최초로 이끌어 냈습니다.
319개 학교
학교 방문
소통을 위해 직접 찾아갑니다
4,000명
서명
전교조가 움직이면 해냅니다
400명
2년 동안 가입한 조합원
함께하고 싶은 전교조를 만듭니다
26명
가입한 예비교사 준조합원
전교조의 미래를 준비합니다
250명
2년 동안 참교육실천대회 참가
참교육 정신을 살립니다
더 거세진 바람
저희가 다 바꾸지 못한 것부터 말씀드립니다. 다시 나서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합의한 업무 분리가 학교 문 앞에서 멈췄습니다회계 업무를 교사가 맡지 않기로 합의했지만(2025.7), 부여의 한 중학교에서 같은 갈등이 다시 생겼습니다(2026.7).
행정업무를 교사업무에서 분리 공약 ③
교무행정 인력은 늘지 않았습니다학교당 1명. 증원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2026.1).
행정업무를 교사업무에서 분리 공약 ③
정당한 교육활동이 아동학대 신고로 돌아옵니다신고 1,439건 가운데 기소는 1.7%였습니다(2026.5 보도).
교권, 예방부터 대응까지 공약 ①
교권침해 재심 절차는 아직 약속에 머물러 있습니다'재심청구 방안 마련에 노력한다'는 합의(2025.7)에서 더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교권, 예방부터 대응까지 공약 ①
반쯤 연 문이 다시 닫히지 않도록, 하던 일을 끝까지 하겠습니다.
공약
충남지부,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참교육의 정신을 살려 함께하고 싶은 전교조를 만들겠습니다.
공약 ①
교권을 지키기 위해교권
지난 2년 해 온 일
공약 ②
학교 변화를 위해학교
지난 2년 해 온 일
공약 ③
행정업무 경감업무
지난 2년 해 온 일
공약 ④
교사의 임금, 복무 지키기임금
지난 2년 해 온 일
공약 ⑤
소통하고 성장하는 충남지부소통
지난 2년 해 온 일
공약 ⑥
사회변화에 함께하는 충남지부사회
지난 2년 해 온 일
추천
곁에서 보았습니다. 그래서 추천합니다.
충남 지부장으로서 너무 많은 일을 하던 오수민 후보가 걱정되어서, 제가 언젠가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어려움이 있는 현장마다 찾아다니면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지 않아요?” 그랬더니 오수민 후보는 눈을 빛내며 저에게 이렇게 답했습니다. “아니요. 이렇게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게 너무 기쁘고 즐거워요.”
조합원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이 삶의 기쁨이라는 오수민 후보에게, 전교조 충남지부의 다음 2년을 한 번 더 맡겨주세요. 그리고 그 옆을 든든하게 지켜줄 전교조의 브레인이자 뚝심 있는 실천가 김재일 후보를 사무처장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이경은공주 이인초 교사
현장의 목소리에 답하고, 새로운 활동가와 함께 미래를 여는 전교조!
현장을 향한 진심과 흔들림 없는 실행력으로 충남지부를 든든하게 이끌어 온 두 분. 오수민·김재일 선생님은 지난 2년간 지부장과 사무처장으로 활동하며 실력과 책임감을 몸소 증명해 왔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두 분이 만들어 갈 전교조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전교조클라쓰’를 창설해 젊은 활동가들을 길러내며, 새로운 세대가 전교조의 주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열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다음 세대의 활동가를 키우며 전교조의 내일을 준비하는 모습에서 진정한 변화의 가능성을 봅니다.
말보다 실천으로, 구호보다 책임으로 증명해 온 오수민·김재일 선생님을 힘껏 추천합니다!
배경아부여유치원 교사
시대도 학교도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함께 지켜야 할 가치를 고민하지만, 눈앞의 갈등과 어려움을 혼자 감당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그때마다 묵묵히 곁을 지키는 두 분이 있습니다. 오수민 선생님과 김재일 선생님입니다. 위로가 필요한 곳에는 따뜻한 마음으로, 해결이 필요한 곳에는 주저 없는 실천으로 함께해 왔습니다.
저는 노동조합의 힘이 ‘내 어려움을 함께 짊어질 동료가 있다’는 믿음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두 분은 그 믿음을 한결같은 행동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우리의 고민이 고민에 머물지 않도록, 우리의 어려움이 그저 참고 견뎌야 할 일로 남지 않도록 오늘도 뛰고 있는 두 분을 추천합니다. 오수민 선생님, 김재일 선생님과 함께 어느 선생님도 어려움 앞에 홀로 서 있지 않는 전교조 충남지부를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강승현금산여고 교사
오수민 선생님과 김재일 선생님은 젊은 패기와 뜨거운 열정, 정의로운 마음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노력하는 팀입니다.
지난 2년간 지부 활동을 통해 쌓은 구체적 경험을 통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현안과 구성원들의 목소리를 더욱 살뜰히 살피며, 충남지부를 책임감 있게 이끌어 나갈 것이라 믿습니다.
그간의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발전한 두 선생님이 앞으로의 2년도 든든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 기대합니다.
이혜민천안봉명초 영양교사
참교육의 정신으로 교권보호에는 물러서지 않는 리더십, 동지에게는 곁으로 찾아가는 리더십으로 검증된 일꾼! ‘작은 거인’ 오수민 후보에게 충남전교조의 2년을 맡겨주세요.
한 명 더! 그 옆에서 ‘참교육 전략가’로서 뜻을 같이 해왔던 김재일 후보를 사무처장으로 추천하며, 두 후보가 이끌어갈 천하무적 충남전교조를 힘 있게 응원합니다.
정은경서천 장항중앙초 보건교사
교육은 교사의 질을 넘지 못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교육이 살기 위해서는 선생님들이 행복해야 합니다. 우리 선생님들의 행복한 교직생활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큰 결심을 하신 두 분의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박용희천안늘해랑학교 특수교사
일정
10.31(토)
선거운동 시작
온라인 출정 인사
11.4(수)
선거운동본부 발대식
시간과 장소는 따로 알립니다장소 확정
11.5(목)
교육희망 후보 소개
두 후보의 말이 실립니다.
11월
지회 순회
후보에게 하고 싶었던 말을 꼭 전해주세요.지회별 날짜
11.16(월)
합동연설회
천안에서 두 후보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 주세요.
11.23–25
투표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꼭 투표해 주세요.
온라인 투표11.23(월) 오전 9시부터 11.25(수) 오후 6시까지. 개표는 투표가 끝난 직후, 당선 공고는 개표 다음 날입니다. 지부장·사무처장 선거에는 오수민·김재일 후보가 단독 출마했습니다.
소식
카드뉴스, 사진, 영상이 나오는 대로 여기에 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