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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대 전교조 충남지부 지부장·사무처장 선거

교사의 삶을 살리는 정.면.돌.파.

지부장 후보오수민×사무처장 후보김재일

11.23(월)–25(수) 투표

주먹을 쥐고 함께 선 지부장 후보 오수민과 사무처장 후보 김재일

후보

지난 2년을 맡았던 두 사람이 다시 나섭니다

지부장 후보 오수민

지부장 후보

오수민

  • 현재전교조 충남지부 지부장
  • 2023–2024당진지회장, 충남지부 조직국장
  • 2019–2024전국대의원
  • 2019–2022당진지회 사무국장
  • 2011전교조 가입
  • 소속당진 원당초등학교 교사

후보 한마디왜 다시 나서는지 한두 문장. 2024 공보물의 '더 가까이! 더 강하게!'나 계획서의 '교사들을 살려 아이들을 살리고'를 이어 쓸 수 있습니다. 두 후보 분량을 같게 맞춥니다.

사무처장 후보 김재일

사무처장 후보

김재일

  • 현재전교조 충남지부 사무처장
  • 2024–2026전국대의원
  • 2024충남지부 부지부장, 사무차장
  • 2023아산지회 사무국장
  • 2020전교조 가입
  • 소속아산 온양용화중학교 교사

후보 한마디사무처장으로서 무엇을 맡을지 한두 문장. 2024 공보물의 '교사 곁에 힘이 되는 전교조'를 이어 쓸 수 있습니다. 후보에게 직접 받습니다.

출마의 변A·B안 10/31 결정

묻고, 버티고,
바꿨습니다

2년 전 조합원 선생님들이 맡겨 주신 일을 하며 저희는 묻고, 버티고, 바꿨습니다.

방송·정보기기 업무 설문에 1,598명이 답했고, 98%의 목소리로 교육청 개선안을 끌어냈습니다.공문 확인 체험학습은 활성화 방안과 잠정 합의까지 왔습니다. 악성 민원 앞에서는 교육청 앞 농성으로 버텼고, 4,093명의 서명을 모아 국회 앞에 섰습니다.

그러나 학교는 아직 그대로입니다. 합의한 업무 분리는 학교 문 앞에서 멈췄고, 교무행정 인력은 늘지 않았습니다. 정당한 교육활동이 아동학대 신고로 돌아오는 교실도 여전합니다. 저희가 아직 다 바꾸지 못했습니다.

학생을 지키려면 교사가, 교사를 지키려면 교육이, 교육을 지키려면 조직이 살아야 합니다. 교사를 살려 아이들을 살리고, 아이들을 살려 미래를 살리겠습니다. 반쯤 연 문이 다시 닫히지 않도록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돌파하겠습니다. 교사의 삶을 살리는 정면돌파, 거침없다 전교조!

지부장 후보오수민사무처장 후보김재일

지켜 온 2년

조합원 선생님들과 함께 해낸 일

숫자는 모두 공개된 기사에서 가져왔습니다. 출처는 맨 아래에 있습니다.

묻고

1,598명

방송·정보기기 업무 설문에 답한 선생님. 체험학습과 행정업무까지 설문으로 현장의 요구를 모았습니다.

교육희망 2025.11.13

버티고

4,093명

아동복지법 개정 서명. 13개 시군 82개교를 돌며 모았고, 국회 앞에 250여 명이 함께 섰습니다(2026.10). 악성 민원 대책을 요구하며 교육청 앞에서 9일 동안 농성했습니다(2025.9.24–10.2).

메가충청뉴스 2026.10.11 · 중부매일 2025.9.24

바꿨습니다

  • 방송·정보기기 업무 개선안공문 확인학교지원센터·시스템 이관, 방송 관리지원단, 고의·중과실 없는 분실은 변상 면제(2026.1)
  • 체험학습 활성화 방안안전요원 인력풀, 예약·차량·숙박 일괄 지원(2026.9), 노사협의회 잠정 합의(2026.10)
  • 2024 노사협의회 합의인사·회계 업무를 교사가 맡지 않기로, 사업선택제 최소화, 자율연수비 연 25만 원(2025.7)

교육희망 2026.1.22 · 오마이뉴스 2026.10.18 · 충남내포뉴스 2025.7.17

더 거세진 바람

그러나 학교는 아직 그대로입니다

저희가 다 바꾸지 못한 것부터 말씀드립니다. 다시 나서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 합의한 업무 분리가 학교 문 앞에서 멈췄습니다회계 업무를 교사가 맡지 않기로 합의했지만(2025.7), 부여의 한 중학교에서 같은 갈등이 다시 생겼습니다(2026.7).

    행정업무 분리 지침 교사

  • 교무행정 인력은 늘지 않았습니다학교당 1명. 증원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2026.1).

    교무행정 인력 증원 교사

  • 정당한 교육활동이 아동학대 신고로 돌아옵니다신고 1,439건 가운데 기소는 1.7%였습니다(2026.5 보도).

    아동복지법 개정 학생

  • 교권침해 재심 절차는 아직 약속에 머물러 있습니다'재심청구 방안 마련에 노력한다'는 합의(2025.7)에서 더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재심 절차 도입 교사

반쯤 연 문이 다시 닫히지 않도록, 하던 일을 끝까지 하겠습니다.

넷을 함께공약 문구 정책팀 확인

학생·교사·교육·조직, 넷을 살립니다

학생을 지키려면 교사가, 교사를 지키려면 교육이, 교육을 지키려면 조직이 살아야 합니다. 하나만 따로 살릴 수는 없습니다.

넷 ①

아이를 지키는학생

  • 정당한 교육활동이 아동학대가 되지 않게 아동복지법 개정

이어 가는 일서명 4,093명, 국회 앞 집회, 도의회와 법 개정 토론회(2026.10)

실천 과제
  • 아동복지법 제17조에서 정당한 교육활동을 아동학대로 보지 않도록 개정
  • 체험학습 잠정 합의를 본합의로, 학교안전법 개정과 교사 형사책임 면제
  • 학생 분리조치 전용공간과 전담인력 확보

넷 ②

현장을 바꾸는교사

  • 행정업무 분리 지침 시행, 교무행정 인력 증원
  • 악성 민원 근절 대책 수립, 교권침해 재심 절차 도입

이어 가는 일행정업무 설문, 교육청 앞 농성 9일, 2024 노사협의회 합의(2025.7)

실천 과제
  • 행정업무 분리 지침 시행, 학교지원센터 이관 TF 구성
  • 교무행정지원 인력 '1교 1인' 기준을 없애고 증원
  • 단체협약 이행 여부를 학교 자체평가 지표에 넣어 합의가 학교까지 닿게
  • 교권침해 재심 절차 도입, 교권보호위원회 교사 위원 30%
  • 수당·급식비·저경력 교사 임금은 본부와 함께

넷 ③

재정과 자치를 지키는교육

  • 교육교부금 축소 저지, 교육재정과 교육자치 지키기

이어 가는 일교부금 축소 철회 요구(2026.8), 행정통합에서 특목고 설립 권한 이관 반대(2026.1)

실천 과제
  • 교육교부금의 내국세 연동 축소 저지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서 교육자치 지키기
  • 학교 급식 식재료를 고르는 자율성 지키기

넷 ④

넷을 살리는조직

  • 새 단체협약 체결, 지역교육지원청 정책협의회 정례화

이어 가는 일13개 시군 82개교 순회, 2024 노사협의회 합의(2025.7)

실천 과제
  • 82개교를 돌았던 순회를 분회 체계로 굳히기
  • 간부 교육과 위원회 체계 정비
  • 분회의 세대 공감 모임과 소모임 지원

지지선언

함께 이름을 올린 선생님들

지회·분회의 지지선언과 조합원 선생님들의 추천의 말을 싣습니다.

선본이 채울 것지회·분회별 지지선언(명단 또는 인원)과 추천의 말 몇 편. 실명은 본인 동의를 받은 것만 싣고, 지부 선거관리규정에 맞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일정

투표까지 함께 갑시다

  1. 10.31(토)

    선거운동 시작

    온라인 출정 인사

  2. 11.4(수)

    선거운동본부 발대식

    시간과 장소는 따로 알립니다장소 확정

  3. 11.5(목)

    교육희망 후보 소개

    두 후보의 말이 실립니다.

  4. 11월

    지회 순회

    후보에게 하고 싶었던 말을 꼭 전해주세요.지회별 날짜

  5. 11.16(월)

    합동연설회

    천안에서 두 후보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 주세요.

  6. 11.23–25

    투표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꼭 투표해 주세요.

투표 방법어디서, 무엇으로 투표하는지(온라인·모바일·현장)와 본인 확인 방법. 지부 선관위 공고가 나오면 그 문장 그대로 넣습니다.

소식

선거운동 소식

카드뉴스, 사진, 영상이 나오는 대로 여기에 쌓습니다.

  • 카드뉴스넷을 살린다 ①
    학생
    나오면 넣기
  • 카드뉴스넷을 살린다 ②
    교사
    나오면 넣기
  • 카드뉴스넷을 살린다 ③
    교육
    나오면 넣기
  • 카드뉴스넷을 살린다 ④
    조직
    나오면 넣기
  • 사진발대식11.4 뒤
  • 영상합동연설회11.16 뒤

교사의 삶을 살리는 정면돌파

11.23–25
투표

충남 조합원 80% 투표, 함께 만들어 주세요.

청록 조끼를 입고 나란히 선 두 후보

짧게

11월 23일(월)~25일(수) 전교조 충남지부 선거, 지부장 후보 오수민·사무처장 후보 김재일과 함께해 주세요. 교사의 삶을 살리는 정면돌파, 거침없다 전교조!

자세히

선생님, 11월 23일(월)부터 25일(수)까지 전교조 충남지부 선거가 있어요. 지부장 후보 오수민, 사무처장 후보 김재일. 지난 2년 설문으로 묻고, 농성과 서명으로 버티고, 업무 개선안과 합의로 바꿔 온 분들이에요. 아직 학교까지 닿지 못한 약속을 끝까지 가져가겠다고 다시 나섰습니다. 학생·교사·교육·조직, 넷을 함께 살리는 공약도 꼭 한번 봐 주세요. 교사의 삶을 살리는 정면돌파, 거침없다 전교조!